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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Vogue社 패치워크 · 퀼트 교실 덧글 0 | 조회 12,725 | 2013-08-02 17:44:30
운영자  

풍부한 경험에 의한 확실한 기술지도로 일본 퀼트 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보그사는 철저한 회원 관리와 교육과정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이다.
또한 일본 보그사는 일본수예보급협회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일본수예보급협회는 창립 이후 충실히 다져온 30여 년의 노하우로, 자국내 수예 및 패치워크·퀼트 등의 생활예술을 보급하는 데 있어 선두에 서있는 단체이다.
일본 보그사와 일본수예보급협회는 21세기를 맞이하여, 생애학습부회를 주축으로 패치워크·퀼트 부문의 적극적인 활성화를 목표로 자사의 패치워크·퀼트 교실의 운영에 있어 전반적인 개선에 들어갔다.
새로운 카테고리의 수예를 도입하여 수예 애호자의 증가를 꾀하고, 강사양성강좌를 개설하여 21세기형 패치워크·퀼트 지도자를 양성해 나갈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패치워크·퀼트 교실의 본과 6개월 과정이, 보다 충실한 커리큘럼과 운영방식으로 새롭게 변신하였다.


본과 과정 및 교재 소개

패치워크·퀼트의 기술 학습은 실기를 수반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는 실질적인 지도가 필요하다.
일본 보그사의 패치워크·퀼트 교실의 강사들은 문부성에서 인정한 지도단체에서 인증을 받은 전문인들로 확실한 커리큘럼과 성실한 기술지도로 패치워크·퀼트의 기본적인 테크닉부터 실용적인 작품 만들기까지 무난하게 익힐 수 있다.
매회 레슨에서 24×24cm의 패턴 만들기부터 시작하여 본과의 전기·후기의 각 6개월, 1년 동안 대표적인 22종류의 패턴을 배우게 된다.
그 22장을 이어 샘플러 퀼트로 완성하게 되는데 샘플러 퀼트를 만드는 데 있어서 퀼트 탑의 세팅, 퀼팅, 바인딩 등의 제작 순서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매회 레슨에서는 패턴 만드는 것 외에 그 패턴을 사용하여 소도구를 제작하기 때문에 백, 파우치(화장가방), 쿠션, 미니타피스트리 등을 직접 만들게 되며 자연스럽게 배색 공부도 할 수 있다.
새로 편집된 본과의 책은 3개월 씩 A, B, C, D 네 반의 과정으로 12개월, 1년의 지도로 본과를 마치게 되는 적립식의, 완성도 높은 교본으로, 퀼트 인구 증가에 도움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각각의 기법의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고 알기 쉽게 설명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제도와 재단, 배색, 배치 등을 위한 참고작품도 많이 실려있다.
고등과는 2000년 봄에 출판 발행되어, 발행되는 그 시점부터 현재 사용 중인 바인더 식의 교재와 교체하게 된다.



본과(전기 6개월) 커리큘럼


1개월째

Quilt 만들기의 기초(재료와 용구, 제도와 원형, 천고르기) 재단, 바느질법 등에 관해서는 각각의 패턴으로 설명한다.

* Eight point star(24×24cm)의 패턴을 만든다.
원칙적으로는 실물 크기의 원형를 사용하나, 제도부터 배울 수도 있다.

* 배색 방법과 바느질법 설명
이하, 매월 요령이 같으며, 커리큘럼의 22 패턴을 학습한다.



2개월째

* 야곱의 사다리(24×24cm)의 패턴
* 아이리쉬체인(24×24cm)의 패턴




3개월째

* 믹스 T(24×24cm)의 패턴
* 믹스 T의 미니타피스트리




4개월째

* 하우스(24×24cm)의 패턴
* 하우스의 Out pocket Bag




5개월째

* 레몬스타(24×24cm)의 패턴
실물 크기의 원형 또는 루트를 사용한 계산방법

* 로그캐빈(24×24cm)의 패턴
* 파인애플(24×24cm)의 패턴
실물 크기의 원형 또는 루트를 사용한 계산방법




6개월째

*실패(24×24cm)의 패턴
*Grandmother's far(24×24cm)의 패턴